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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6. 16.) “운동선수들의 노력

 

현실이 답답할 때에 우리의 마음에 청량제 같은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20세 이하 어린 선수들이 하는 축구 월드컵 소식이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미국 프로 야구의 류현진선수나 영국프로 축구의 손흥민선수의 승리의 소식도 마음에 기쁨이 되기도 합니다. 세상의 많은 운동선수들이 저마다 승리자가 되려고 시작을 하는데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선수들은 많지 않습니다. 각 분야의 운동선수 중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선수들은 나름대로 많은 고충을 이겨내며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미국 프로 야구(MLB)에서 '쓰리 핑거스 투수'라는 별명을 얻은 '모데카이 브라운'은 그가 일곱 살 때 아버지를 따라 주말농장에 갔다가 농기구에 손가락이 끼이는 사고를 당해 오른손 집게손가락을 절단해야 했고, 가운데 손가락은 영구 골절됐습니다. 남은 세 개의 손가락도 원활하게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으니 어릴 적 야구선수의 꿈은 완전히 끝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성장한 모데카이는 생계를 위해 탄광에서 일하는 중에도 피나는 연습과 노력으로 오히려 장애를 장점으로 승화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세 손가락의 투구로 자기만의 새로운 구질을 만들어 내었고, 그렇게 던지는 강속구와 변화구인 커브의 새로운 궤적은 어떤 타자도 마음 놓고 칠 수 없는 공이 되었습니다. 그가 활약하는 동안 그가 소속된 팀인 시카고 컵스는 네 번의 내셔널리그 우승과, 두 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기록합니다. 그러한 1949년에는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전설적인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모데카이 브라운내 뒤틀리고 초라한 손은 축복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환경을 노력하여 이겨 낸 한 사람의 고백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9:24에서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고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을 충성해야 합니다.

마더 테레사수녀는 신은 우리가 성공할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우리가 노력할 것을 요구할 뿐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충성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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