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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3. 10.) “행복한 인생

 

예수님은 우리에게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예수 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게 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대속하셨습니다.

 

행복한 인생을 살려면 첫 걸음이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내일은 내 것이 아닙니다. 오늘만 내 것입니다. 내일은 오늘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오늘을 행복하게 살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6:34)

 

오늘이 쌓여 내 인생이 됩니다. 예수님은 오늘을 자족하라고 하십니다. 자족은 믿음의 산물입니다. 어떤 환경이든지 하나님의 섭리임을 믿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환경이 어려웠습니다.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고후12:7)

그러나 바울은 그 어려운 환경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감사하며 기뻐했습니다.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고후12:9)

 

오늘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자족하며 감사하려면 나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마음이 하늘에 있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성도들을 좁은 길을 걷게 하실 때가 많습니다. 성도에게 고난은 유익이 됩니다.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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