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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 땅에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셨습니다.

설교 내용은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설교의 핵심은 복음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어야 할 복음은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하셨는데 우리가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원합니다.

 

복음은 하나님은 살아계신 창조주이십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성경은 가장 먼저 이 사실을 선포합니다.(1:1)

우리는 이 세상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소유이며 그 능력으로 오늘도 보존하시며 역사를 섭리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이 세상의 소유권을 인정하시고 주권을 가지고 섭리하시고 계십니다.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우연히 진행되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하심으로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이 세상의 주인이십니다.(대상29:11-13)

 

 

복음은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하나님을 이 세상의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 죄의 근본입니다.

인간은 자신이 주인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내 생명도 내가 가진 모든 것도 하나님이 주인이신데 내 것이라고 주장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무지는 죄의 뿌리입니다.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3:10-12)

 

 

복음은 모든 문제의 해결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모든 문제의 해결자로 그의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3:23-24)

죄는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습니다.

 

 

복음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3:16)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5:6-8) (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복음은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찬송 27, 261,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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