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구약 성경에서 이란 뜻을 가진 단어로는 바라크아솨르가 있는데 바라크는 하나님의 축복을 인간의 선행과 관계없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의 큰 긍휼과 자비를 인하여 인간의 산업과 후손과 육체에 내려주시는 복을 가리키고(12:2). ‘아솨르는 대개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 안에서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 대한 보상으로 내리는 복으로 신약에서는 마카리오스로 번역되었는데 마카리오스의 독특한 특징은 하나님 나라에의 참여를 통해 오는 특이한 즐거움을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구원자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방법으로 가르치십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내용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대적자인 마귀는 우리를 죽이려는 합니다.

그래서 마귀는 우리의 관심을 세상의 것을 보게 하고 세상의 것을 소유함으로 복되다고 거짓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인간의 참된 복이 무엇인가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복 있는 사람을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된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팔복은 처음 4가지는 마음의 상태를 말씀하시고 나머지 4가지는 거기에 따른 열매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단지 용기가 없다거나 물질적으로 궁핍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자신의 영적인 파탄을 솔직히 시인하며, 하나님 앞에 선 인간은 무가치하며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자백하는 것입니다.(3:9-12) 그들에게 천국을 소유하게 하시는데 천국은 인간의 노력에 대한 대가와 보상이 아니라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내려지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에서 비롯한 선물입니다.

 

애통하는 자는 죽은 사람에 대한 애도 또는 자신과 타인의 죄에 대한 결과를 탄식하는 아픔을 묘사하는 말입니다. 이 애통은 영적인 측면의 애통을 말하는 것으로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는 불의(不義)에 대한 애통이며, 사람들이 자랑하던 바로 그 도덕성과 자기 의에 대한 애통이며, 하나님의 뜻을 진지하게 찾고 끝끝내 발견하려는 애통인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바로 이같은 회개의 눈물을 원하십니다.

 

온유한 자는 한 인간이 역경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하신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자를 끝까지 보살피실 것이라고 굳게 믿는 신앙으로 외형적인 폭력이나 잔인함의 반대어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사랑으로 인하여 고통받고, 그 고통을 오래 참음으로 인내하는 온화하고 부드러운 마음의 자세인 것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주림과 목마름은 이 땅위에 사는 모든 인생이 겪는 육적인 기갈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기 때문에 겪는 심각한 영적 기근을 가리키는데 이러한 굶주림과 목마름은 영으로 거듭난 자들이(3:3, 5) 체험하는 새 생명의 영적 욕구입니다.

이들이 배부를 것임이요는 결국 그리스도께서 의에 주리고 목마른성도의 목자가 되시어 영생의 생명수와 하늘 양식으로 충만하게 채워 주신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열매는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긍휼로 죄를 용서해 주는 것과 고통을 당하는 자와 궁핍한 자를 동정한다는 의미를 포괄합니다.

 

마음의 청결은 인간의 모든 사고와 행위의 원천인 마음을 탐욕과 두 마음에서 해방시키고 정결케 하는 근본적이고 내적인 청결을 의미하는데 성도는 '두 마음'을 품는 자가 아니며(1:8),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 그리고 참 소망으로 성도의 교제를 돈독(敦篤)히 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화평케 하는 자화평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화평을 만들어 가는 자를 의미합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하나님 나라와 복음의 확장을 위해 진력하다가 고초당하는 것으로 예수의 이름 때문에 명예가 실추되고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통제를 받는 것등을 의미합니다.

 

 

 

찬송 15, 254, 425

?

Titl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22 (2019. 02. 17) 천국의 비밀 (마태복음 13:10-23) choi0886@hanamil.net 2019.02.14 12
1121 (2019. 02. 10) 제자들을 부르신 예수님 (마태복음 10:1-15) choi0886@hanamil.net 2019.02.09 22
1120 (2019. 02. 03) 연약함을 담당하시는 예수님 (마태복음 8:1-17) choi0886@hanamil.net 2019.02.01 24
» (2019. 01. 27) 복 있는 사람 (마태복음 5:1-12) choi0886 2019.01.25 33
1118 (2019. 01. 20)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 (마태복음 4:1-11) choi0886@hanamil.net 2019.01.18 26
1117 (2019. 01. 13) 나의 도움 (시편121:1-8) choi0886@hanamil.net 2019.01.12 21
1116 (2019. 01. 06) 지혜로운 길 (시편119:97-104) choi0886@hanamil.net 2019.01.04 27
1115 (2018. 12. 30) 반드시 해야 할 일 (요한복음 1:1-14) choi0886@hanamil.net 2018.12.29 31
1114 (2018. 12. 25) 예수님의 마음 (빌립보서 2:1-11) 최순이집사 2018.12.25 19
1113 (2018. 12. 23) 사귐의 방법 (요한일서 4:7-21) choi0886@hanamil.net 2018.12.22 26
1112 (2018. 12. 16) 사귐 (요한일서 1:1-10) choi0886@hanamil.net 2018.12.14 29
1111 (2018. 12. 09) 사람의 어리석음 (예레미야 51:15-19) choi0886@hanamil.net 2018.12.07 30
1110 (2018. 12. 02) 하나님의 심판 (예레미야 48:26-35) choi0886@hanamil.net 2018.11.30 25
1109 (2018. 11. 25) 진리, 무지, 오해 (예레미야 44:1-10) choi0886@hanamil.net 2018.11.22 34
1108 (2018. 11. 18) 하나님의 구원 (예레미야 39:15-18) choi0886@hanamil.net 2018.11.16 2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5 Next
/ 75